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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폭행영상… “경찰 조금이라도 늦게 왔다면…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7:46
2014년 7월 25일 17시 46분
입력
2014-07-25 17:44
2014년 7월 25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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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리얼스토리 눈' 갈무리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개그맨 서세원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드러났다.
지난 24일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잡았다. 영상 속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
이후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고백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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