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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가슴 수술 얘기 해도… ‘매직아이’ 시청률은 하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30 11:51
2014년 7월 30일 11시 51분
입력
2014-07-30 11:44
2014년 7월 30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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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매직아이' 방송화면 캡처.
'매직아이' 시청률이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예능 '매직아이'의 시청률은 3.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6%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매직아이'에서는 헷갈리고 애매한 것들에 기준을 정하는 '선정뉴스'에 헨리, 홍석천, 김현철이 출연해 외모 관리와 외모 중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방송에는 헨리가 "이효리가 못생겨서 좋다"며 주변을 당화케 하기도 했고, 홍진경이 결혼전 가슴 수술을 한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등 화제성 이야기가 많았다. 그럼에도 시청률은 저번주 보다 하락했다.
'매직아이'는 지난 8일 첫 회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3%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5%,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5.2%를 기록했다.
'매직아이' 시청률에 네이즌들은 "매직아이 시청률, 너무 안나오네" "매직아이 시청률, 왜 이렇게 낮을까" "매직아이, 재미 없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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