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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오일풀링, “매일 아침 독소 제거”…피부 비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3:05
2014년 7월 30일 13시 05분
입력
2014-07-30 12:59
2014년 7월 30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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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영상 갈무리
가수 이효리가 ‘오일풀링’을 언급해 화제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6개월째 오일풀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매일 아침 식물성 오일인 오일풀링을 한 숟갈 머금고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마사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일풀링은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 빠졌다. 혈색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문소리와 홍진경도 “오일 풀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우리 부모님은 잇몸이 안 좋았는데 효과가 좋다로 하더라”고 말했고, 홍진경 역시 “피부질환, 기관지 질환에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있다. 치아미백과 입냄새에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효리가 전한 오일풀링은 인도식 건강 관리법이다. 입안에 있는 독소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오일과 함께 빠져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일풀링은 이미 미국에서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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