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산이, 신곡 홍보 “힙합 밀당남~내맘대로” 알고보니 ‘육지담 패러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0:45
2014년 8월 1일 20시 45분
입력
2014-08-01 20:08
2014년 8월 1일 2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이, 육지담 패러디로 신곡 홍보…“회사와 밀당을 하는나”
산이 육지담 패러디
‘쇼미더머니3’ 프로듀서 래퍼 산이가 지원자 육지담 패러디로 신곡 홍보에 나섰다.
산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회사와 밀당을 하는나. 힙합 밀당남. 몰라 나도 그냥 마음대로 올릴거야.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 뮤비 풀버전. 브륑잇”이라는 글과 함께 신곡 ‘보디랭귀지’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육지담은 31일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오디션 ‘쇼미더머니3’ 개인 공연 미션에서 가사를 잊고 무반주 랩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실망스러운 무대를 보였다.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 무대에서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녀”라는 랩 두 마디를 던진 후 한동안 침묵에 잠겼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심사위원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육지담은 이어 “나는 이 무대 위해 밤 샜지, 계속 밤 샜지, 그리고 오늘 밤새고 나는 증명했지”라고 랩을 했다. 이후 육지담은 관객들을 향해 “내 이름이 뭐라고?” 라며 호응을 유도했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한편, 산이는 가수 범키와 함께 한 신곡 ‘보디랭귀지’는 남녀가 몸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19금 가사들이 담겨져 있다.
산 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거침 없고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산이의 올해 첫 정식 싱글 보디랭귀지는 자칫 저속하고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민감한 주제를 산이 특유의 재치와 센스로 유쾌하고 세련되게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산이 육지담 패러디 . 사진 = / 브랜뉴뮤직 제공. 산이 육지담 패러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4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5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9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4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5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9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총수 건보료 ‘월 2000만 원대’…보수 공개에 관심 집중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 논란’ 임원 3명 해임·의원면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