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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복수의 반격 시작…기억 되찾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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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09:58
2014년 8월 11일 09시 58분
입력
2014-08-11 09:08
2014년 8월 11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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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MBC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왔다 장보리’ 오연서
‘왔다 장보리’에서 오연서와 이유리가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그동안 연민정(이유리 분)의 온갖 악행에 당하기만 하던 도보리(오연서 분)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도보리는 어릴 적 기억을 되찾고 자신이 은비라는 것을 깨달았다. 도보리는 예전과 다르게 차가운 표정으로 민정의 모든 악행과 거짓을 밝히고 대가를 치르겠다고 경고했다.
또한 도혜옥(황영희 분)과 연민정(이유리 분)이 장은비를 찾는 전단지를 의도적으로 숨겼음을 알아챈 도보리가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당당하게 맞섰다.
이에 연민정은 “네가 은비면 뭘 어쩔거냐. 유전자 검사하기만 해라. 네 친엄마는 지금의 네 꼴보다 더 처참하게 될 거다. 네 기억보다 난 많은 걸 알고 있다”고 협박해 극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를 본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복수극 시작?”, “‘왔다 장보리’ 오연서, 긴장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왔다 장보리’ 오연서, MBC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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