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사임 잃고 노숙생활…‘팬들에게 돌아오나?’

  • 동아닷컴
  • 입력 2014년 8월 11일 11시 49분


사진= TOPIC / Splash News
사진= TOPIC / Splash News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사임’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애틋한 사연이 화제가 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키아누 리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국제공항을 나서는 모습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1년 연인 제니퍼 사임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그녀가 없는 집은 필요 없다고 판단해 노숙 생활을 이어왔다.

키아누 리브스와 연인 제니퍼 사임은 아이를 유산으로 잃고 서로 이별했다. 하지만 이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제니퍼 사임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충격에 빠진 키아누 리브스는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는 다수 작품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다시 배우로서 컴백할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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