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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아내’ 황은정, 19금 토크쇼 MC 발탁… “진행솜씨 보여드릴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0:15
2014년 8월 13일 10시 15분
입력
2014-08-13 10:01
2014년 8월 13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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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다락 황은정’
배우 황은정이 GTV 19금 토크쇼 ‘은밀한 다락’에 MC로 발탁됐다.
배우 윤기원의 아내로 더 잘 알려진 황은정은 지금까지 애교 있는 아내, 살림 잘 하는 며느리로 더 유명세를 탔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솔직함과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밀한 다락‘은 대한민국 부부들의 은밀한 고민과 성인들을 위한 랭킹쇼로 구성된 19금 토크쇼이다. 특히 MC 황은정이 부부상담 여성 전문가와 함께 실제 다락방에서 파자마를 입고 진행되며, 종전의 토크쇼와는 다른 색다른 콘셉트로 성인들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황은정이 진행하는 '은밀한 다락‘은 오는 9월 4일, 새벽 1시에 첫 방송 되며 매주 목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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