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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사망, 추모 물결 이어져…비욘세 “당신을 그리워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1:44
2014년 8월 13일 11시 44분
입력
2014-08-13 11:36
2014년 8월 13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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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추모’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
11일(현지시각)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전 세계 팬들을 비롯해 각계 유명인사들이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팝스타 비욘세는 “로빈 윌리엄스 당신을 그리워 할 것이다”라고 애도했으며, 배우 조니 뎁 또한 “오늘 세계가 전설적인 배우이자 비범했던 한 사람을 잃었다”고 언급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로빈 윌리엄스는 폭풍과 같은 코미디 천재로 그리고 우리의 웃음은 그를 지지한 번개였다”라며 “우리의 친구였던 그가 사망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마음을 전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그는 우리를 웃겼고, 울게 한 배우였다. 해외주둔 미군부터 동네 부랑자까지 로빈 윌리엄스의 다재다능함이 가장 필요한 이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자유롭게 펼쳤다”라며 추모했다.
이 외에도 소설가 이외수, 가수 지드래곤, 방송인 샘 해밍턴 등 또한 SNS를 통해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로빈 윌리엄스 추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빈 윌리엄스 추모, 정말 안타깝다” , “로빈 윌리엄스 추모,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 “로빈 윌리엄스 추모, 추모 물결 이어지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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