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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12월 웨딩마치…'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3:49
2014년 8월 13일 13시 49분
입력
2014-08-13 13:33
2014년 8월 13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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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허규 트위터
배우 신동미가 뮤지컬배우 허규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신동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신동미와 허규가 오는 12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신동미와 허규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는 등 결혼식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할 당시 신동미는 동갑내기 동료였던 배우 허규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동미는 드라마 '골든타임', '뉴하트' 영화 '로맨스 조' '산타바바라'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유나의 거리'에 출연 중이다.
예비신랑인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잘 알려진 록밴드 피노키오의 보컬로 데뷔했다. 허규는 지난 2005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브릭, 세븐그램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달 17일부터 뮤지컬 '구텐버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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