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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오는 12월 웨딩마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3:48
2014년 8월 13일 13시 48분
입력
2014-08-13 13:45
2014년 8월 13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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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미-허규, 12월 웨딩마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배우 신동미와 뮤지컬 배우 허규가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신동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관계자는 13일 한 매체를 통해 “신동미와 허규가 오는 12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뮤지컬계에서 활동할 당시 신동미는 동료였던 배우 허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동미와 허규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는 등 결혼식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인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잘 알려진 록밴드 피노키오의 보컬로 데뷔했다.
허규는 지난 2005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브릭, 세븐그램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달 17일부터 뮤지컬 구텐버그에 출연한다.
신동미는 드라마 골든타임, 뉴하트, 영화 로맨스 조, 산타바바라,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신동미 허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미 허규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준비하세요” “신동미 허규 결혼, 부럽네요” “신동미 허규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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