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김민교 “종합병원장이었던 父, 스님되셨다”…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5:47
2014년 8월 14일 15시 47분
입력
2014-08-14 15:46
2014년 8월 14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김민교 사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가 ‘라디오스타’에서 부친이 과거 종합병원장이었다고 고백하면서 그의 가족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고 말했다.
김민교는 “그 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교는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도망 다니셨고,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군대를 갔다. 첫 휴가를 나와서 어머니를 따라 절에 갔다. 아버지가 ‘이제 더 이상 나를 아버지라 부르지 말고 스님이라 불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김민교는 “10년 후 아버지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시고 2년 전에 돌아가셨다. 내가 잘 된 걸 못보고 가셨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가족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그랬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항상 웃어서 몰랐는데” “‘라디오스타’ 김민교,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사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고관세에도 글로벌 영업익 2위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