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명량’ 흥행 신기록 잇단 경신 “괴물넘어 아바타’
동아경제
입력
2014-08-16 14:00
2014년 8월 16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명량’이 ‘괴물’의 한국영화 흥행기록을 8년 만에 경신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전날 73만 6402명의 관객을 보태 누적관객 1330만 952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명량’은 8년 만에 ‘괴물’이 보유한 한국영화 흥행 기록(1301만 명)을 갈아치웠다.
한 영화 관계자는 “이 정도 흥행세라면 외화를 포함한 역대 흥행 순위 1위인 ‘아바타’(1362만 명)의 기록도 곧 넘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영화 ‘명량’은 개봉 17일 만에 ‘괴물’의 흥행기록을 넘어서는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각종 흥행기록을 돌파했다. ‘괴물’은 1301만 명에 도달하는 데 105일이 걸렸다.
‘명량’은 역대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를 비롯해 개봉 8일 만에 700만, 800만(10일), 900만(11일), 1000만 돌파 기록(12일)을 다시 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개봉일 최다 관객 수(68만 명) 기록을 세웠고, 평일 최다 관객 수 기록은 세 차례나 경신했다.
한편 ‘명량 흥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명량 흥행 대박, 대단하다”, “명량 흥행 신기록, 아바타 넘기려나”, “명량 흥행 신기록, 꼭 한 번 봐야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