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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맘마미아’ 컴백…“공백기간 동안 몸매 관리에 집중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7:19
2014년 8월 18일 17시 19분
입력
2014-08-18 17:08
2014년 8월 18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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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맘마미아’ 컴백.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카라 ‘맘마미아’
신곡 ‘맘마미아’로 1년 만에 컴백한 걸그룹 카라가 몸매 관리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카라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Day&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카라는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맘마미아’로 섹시미가 넘치는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카라 멤버 구하라는 “공백기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다. 1년 동안 몸의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투자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규리도 “보시다시피 의상이 타이트하다. 열심히 몸을 만들었고, 춤과 노래 레슨도 받았다”고 전했다.
한승연도 “연기로 개인 활동이 많았고, 한국에서 앨범활동을 하지 않는 동안 투어도 있었다”면서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 반갑다.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새 멤버 허영지는 “언니들을 본받아 열심히 운동도 하고,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카라의 이번 앨범은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 프로듀서 체제 하에 제작됐다.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이 가미됐다.
카라 ‘맘마미아’ 컴백.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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