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깔끔하게 차려 입은 신랑 김태용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0:37
2014년 8월 20일 10시 37분
입력
2014-08-20 10:30
2014년 8월 20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행복한 신랑신부 모습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가 중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 것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는 김태용 감독의 측근을 인용,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최근 양가 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리본 타이를 맨 깔끔한 정장 차림의 김태용 감독은 탕웨이의 뒤를 따르고 있다.
앞서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달 2일 결혼계획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비공개 결혼식이라 아쉬워요”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행복한 신혼생활 하시길”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깔끔한 웨딩사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영화사 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레바논 파견 동명부대 31㎞ 밖에 피격 사태…“방호태세 1급”
7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8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레바논 파견 동명부대 31㎞ 밖에 피격 사태…“방호태세 1급”
7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8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컬리 대표 남편, 첫 공판서 수습직원 강제추행 인정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