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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유라, 유재석 초상화 공개 “치열까지 똑같아”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08:43
2014년 8월 22일 08시 43분
입력
2014-08-22 08:36
2014년 8월 22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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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유라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21일 방송에서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배우 클라라와 오타니 료혜이, 모델 최여진,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가 출연했다.
이날 유라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고 밝히며 그림을 공개했다. 유라의 그림은 MC 유재석의 초상화였다.
유라는 “진짜 힘들었다. 가장 잘 나온 사진을 골라서 그린 거다”고 말했다. 유라의 그림을 본 출연진은 “정말 똑같다”며 감탄했다.
MC 유재석은 “삐뚤빼뚤한 치열을 똑같이 그렸다”고 칭찬했고 MC 박미선은 “잘 나뒀다가 영정 사진을 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라는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출신이다.
유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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