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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슈퍼스타K6’ 응원…“내가 이런 것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1:42
2014년 8월 22일 11시 42분
입력
2014-08-22 11:35
2014년 8월 2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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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강승윤’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Mnet ‘슈퍼스타K6’ 참가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21일 Mnet은 ‘슈퍼스타K6’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슈퍼스타K2’에 출연했던 강승윤의 응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승윤은 “꿈은 언젠가 이뤄집니다. 여러분이 그 꿈을 슈퍼스타K6에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강승윤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강승윤은 영상 촬영 내내 “내가 이런 것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거 정말 해보고 싶었다”며 감격했다는 후문이다.
강승윤은 2010년 ‘슈퍼스타K2’에서 최종 4위에 올라 이후 YG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며 4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슈퍼스타K6 강승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강승윤, 벌써 슈퍼스타K6야?” , “슈퍼스타K6 강승윤, 강승윤 멋있다” , “슈퍼스타K6 강승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심사위원으로는 기존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과 윤종신이 자리를 지켰으며, 새로운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김범수와 백지영이 합류했다. 2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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