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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글래머 몸매 화제…“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4:05
2014년 8월 22일 14시 05분
입력
2014-08-22 13:54
2014년 8월 2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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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가수 퓨어킴이 새 미니앨범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퓨어킴의 글래머 몸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새 미니앨범 ‘퓨리파이어(Purifier)’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퓨어킴은 티저에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와 관련해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덧붙였다.
퓨어킴은 2012년 EP 앨범 ‘몸 앤드 섹스(Mom & Sex)’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퓨어킴은 2013년 미스틱89와 전속 계약을 맺고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마녀 마쉬’를 발표했다.
‘퓨어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퓨어킴, 그저 부럽다” , “퓨어킴, 다 가졌네” , “퓨어킴, 자랑하는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퓨어킴은 내달 새 미니앨범 ‘퓨리파이어(Purifier)’을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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