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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폭행 혐의로 피소…경찰 “조사 필요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4:25
2014년 8월 22일 14시 25분
입력
2014-08-22 14:14
2014년 8월 22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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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중이 한 여성에게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서울 송파경찰서 측은 “A씨가 지난 20일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고소장에서 A씨는 김현중과 지난 2012년부터 연인관계로 지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김현중에게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경찰서에 전치 6주 진단서를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 폭행 혐의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현중 여자친구에 폭행혐의? 놀랍네”, “김현중, 무슨 일이지?”, “김현중, 2년 전부터 여자 친구 있었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김현중 페이스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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