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내용,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내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09:50
2014년 8월 27일 09시 50분
입력
2014-08-27 09:42
2014년 8월 27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담당검사도 읽기 힘들어해”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이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를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과 임요환은 악플에 대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과 처음 열애설이 터졌을 때 당시 임요환이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악플이 있었다. 인신공격성은 아니었지만, 가만히 놔두니 없는 소문도 만들어내고 눈덩이처럼 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가연은 “가족 욕은 듣기 언짢더라. 내 딸이 19살이다. ‘임요환이 김가연과 결혼하는 이유는 딸 때문’이라는 모욕적 언사가 있더라. 딸이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고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김가연은 “한 번은 검사님에게 연락이 와 악플 내용을 말해달라고 하니 ‘김가연 음 음 어’라며 읽지를 못하더라”며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악플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처음 고소를 했을 당시 악플러들이 대부분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일 거라 생각했는데 대부분 직장인, 대학생, 집에 계시는 분 등으로 20~30대가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얼마나 심한 내용이 있었으면…” “택시 김가연 임요환, 마음 약해지셔서 절대 봐주시면 안됩니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왜들 그럴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vN 택시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8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8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TK 통합법 처리 요청에 與 “당론부터 하나로 정해라”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