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니아 출신 이조, 성룡아들 방조명과 마약파티?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7:17
2014년 8월 27일 17시 17분
입력
2014-08-27 16:47
2014년 8월 27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조 웨이보)
한국 걸그룹 라니아 前멤버 이조, 방조명 가진동 마약사건 연루
걸그룹 라니아 전 멤버 이조가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마약사건에 연루됐다.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新浪娱乐)은 8월 27일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모델 이조(본명 창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에 떠오르는 신예 여배우 락시(뤄스)와 라니아 출신 이조가 이번 방조명 마약파티 장소에 함께 있었다”며 “가진동과 방조명이 체포될 당시 이들과 함께 있다가 인근 발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현재 이조는 소속사 및 가족조차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이후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다”며 두 사람 체포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베이징 경찰 측은 두 사람 체포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라니아 멤버로 활동했던 이조는 중국인이다. 그는 한국 활동 이전 창이쟈오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했으며, 싱가포르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 서 지난 14일 방조명과 가진동은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호화 빌라에서 마약파티를 벌이다 현지 공안(경찰)에게 현장 체포됐다. 방조명과 가진동은 심리 조사를 통해 자신들의 대마 혐의를 인정했으며 14일 구금처리를 받고 수감 중이다.
(라니아 이조 방조명 가진동)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