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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전 멤버 이조, 방조명 마약사건 연루…'한국 걸그룹 출신 중국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8:01
2014년 8월 27일 18시 01분
입력
2014-08-27 17:44
2014년 8월 2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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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시(왼쪽)와 이조. 사진=이조 인스타그램
'이조 방조명 마약사건 연루'
걸그룹 라니아의 전 멤버 이조가 성룡의 아들 방조명 마약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중국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진동과 방조명이 체포될 당시 베이징 잉황그룹 소속 신예 여배우 락시와 이조는 함께 있다가 인근 발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
락시와 이조 두 사람은 현재 소속사 및 가족조차 연락이 되지 않고 있으며, 베이징 경찰 측은 두 사람의 체포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14일 방조명과 가진동은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마약파티를 벌이다 현지 공안에게 체포됐다. 두 사람은 대마 혐의를 인정했으며 수감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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