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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27일 ‘두산 VS LG’ 시구자로 나서…시구패션 ‘기대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7:55
2014년 8월 27일 17시 55분
입력
2014-08-27 17:45
2014년 8월 27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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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시구’
할리우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27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LG트윈스와의 주중 잠실 라이벌전 홈경기를 맞아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갖는다.
이날 두산과 LG의 경기에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의 대명사인 메간 폭스가 시구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으로 한국 남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간 폭스’는 최근 영화 에서 열혈 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아 섹시함은 물론 지성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메간 폭스 시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시구, 미란다 커 뛰어넘을까?” , “메간 폭스 시구, 완전 대박이다” , “메간 폭스 시구, 오늘 잠실 야구장 가는 사람들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26일 전격 내한해 5년 만에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났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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