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유정현, “아직도 국회의원이세요?” 딘딘 돌직구에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4:52
2014년 8월 28일 14시 52분
입력
2014-08-28 14:50
2014년 8월 28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딘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딘딘 유정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래퍼 딘딘이 거침없는 발언으로 전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유정현을 울컥하게 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계인, 개그맨 황현희, 가수 딘딘, 방송인 유정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딘딘은 유정현에게 “아직도 국회의원이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유정현은 “야, 신문 좀 봐”라고 발끈했다.
MC 김구라는 “신문에도 안 나온다. 그게 뭐 중요한 거라고 신문에 나오나, 학교로 말하면 제적당한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정현은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23%면 잘 나온 거 아닌가?”라고 반론을 제기했지만, 딘딘은 “그런데 잘 안 됐죠?”라고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데뷔한 유정현은 2008년 정계에 입문해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2012년 19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다.
‘라디오스타’ 딘딘 유정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뜨자, 中 맞불 출격
4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토로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9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5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8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단독]李, 김여정 담화직후 안보장관회의 주재…“대북 긴장완화 조치 검토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뜨자, 中 맞불 출격
4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토로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9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5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8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단독]李, 김여정 담화직후 안보장관회의 주재…“대북 긴장완화 조치 검토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트럼프 “이란과 합의 불발땐 나쁜일… 보름이 최대” 최후통첩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