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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연습생 출신’ 이하늬, 과거 비욘세 못지않은 ‘섹시 댄스’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4:56
2014년 8월 28일 14시 56분
입력
2014-08-28 14:52
2014년 8월 28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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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사진 = MBC 2011 드라마대상 시상식 화면 촬영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YG 연습생 출신’ 배우 이하늬의 춤 실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하늬는 2011년 MBC ‘드라마대상’ 오프닝 축하공연에서 팝스타 비욘세의 곡 ‘싱글레이디’에 맞춰 환상적인 춤 솜씨를 뽐냈다.
이하늬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 절제된 섹시 댄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고난이도 웨이브 동작을 소화하며,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대 밑으로 내려가 배우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뛰어난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이에 배우 차승원은 이하늬와 함께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그룹 빅뱅의 최승현(예명 탑)은 이하늬와의 과거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최승현은 “이하늬가 YG 연습생 생활이 있었다. 그룹 2NE1 멤버가 될 뻔했다”며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그러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곧바로 미스코리아가 되고 그렇더라”고 밝혔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그래서 춤을 잘 췄구나”,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춤 실력 남다르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춤 섹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사진 = MBC 2011 드라마대상 시상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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