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유설아, 예성과 무슨 사이? “비밀 약속 지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4:14
2014년 8월 29일 14시 14분
입력
2014-08-29 14:13
2014년 8월 29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설아 결혼
배우 유설아(30)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35)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설아와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과의 남다른 친분이 주목받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 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 주니어 예성과 친분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설아는 “예성과 나는 서로 데뷔 전 고민을 나누던 사이였다”라며 “당시 내 고민은 데뷔를 할 수 있을까였고, 예성 씨는 슈퍼 주니어 활동에 대한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성과 그렇게 고민을 공유하던 중 서로 약속을 하나 한 게 있다”면서 “내가 가요 프로 MC가 되고 슈퍼 주니어가 그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면 그 수상 소감을 예성에게 듣는 것”이라고 말했다.
몇 년 후 유설아는 SBS ‘인기가요’ MC가 되었고, 그녀가 진행을 맡는 동안 예성 역시 슈퍼주니어로 1등을 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가 많아 예성에게 소감을 듣는 것을 실패했다고 밝힌 유설아는 “아예 1위 발표 전부터 예성 옆에 서 있었다”며 “그래서 1위 발표 후 바로 예성씨에게 마이크를 넘겨 수상 소감을 들을 수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웅진그룹 측은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철통 보안 속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촬영
유설아 결혼.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혼여행 뒤 귀국길서 기내 응급환자 살린 119 구급대원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기요사키 “비트코인·금 추가 매수했지만, 내 예측 틀릴 수도” 한발 물러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