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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물병 투척 논란, 비난 일자 “감정 조절 못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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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14:42
2014년 9월 1일 14시 42분
입력
2014-09-01 09:10
2014년 9월 1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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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영상 갈무리
‘물병 투척 강민호’
물병 투척 논란에 휩싸인 강민호(롯데 자이언츠)가 공식 사과했다.
지난달 30일 강민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불복하며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투척해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지난 31일 강민호는 “경기에 많이 집중한 나머지 감정조절을 못 했다”면서 “팬들에게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강민호의 물병 투척에 대해 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논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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