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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9살 연하 아미와의 열애설 부인…“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1:06
2014년 9월 1일 11시 06분
입력
2014-09-01 10:57
2014년 9월 1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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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아미’
그룹 god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와의 열애설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과 아미는 한때 같은 MMO 소속사로, 현재 아미는 손호영과 다른 소속사로 자리를 옮겼다.
‘손호영 아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정말 선후배사이인가?” , “손호영 아미, 나이차이가 많이 나네” , “손호영 아미, 사귀는 거 아닌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1년 뒤에는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불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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