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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손호영-아미, 공원서 산책 데이트?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6:07
2014년 9월 1일 16시 07분
입력
2014-09-01 16:04
2014년 9월 1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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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손호영. 사진 = 스포츠동아DB, 아미 SNS
손호영, 아미
열애설에 휘말린 그룹 god 손호영(34)과 신인가수 아미(25)의 자전거 데이트가 포착됐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1일 손호영과 아미가 서울 마포구 한 주상복합 단지 인근 공원에서 산책하는 모습, 자전거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호영이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 두 사람 모두 캐주얼한 차림으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앞서 열애설이 나오자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호영-아미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손호영-아미 열애설, 친한가 보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손호영, 아미. 사진 = 스포츠동아 DB, 아미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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