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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개성 강한 외모”… 셀카 보니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4:28
2014년 9월 2일 14시 28분
입력
2014-09-02 14:08
2014년 9월 2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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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사진= 이솜 인스타그램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배우 정우성이 영화 ‘마담뺑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솜의 외모를 언급한 가운데, 이솜의 셀카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솜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셀카에는 카메라에 근접한 이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솜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그의 외모는 동료 배우 정우성을 통해서도 전해졌다.
정우성은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서 이솜의 외모를 언급했다.
정우성은 “우연히 영화사 사무실에 갔다가, 이솜 씨가 미팅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외모가 굉장히 개성 넘쳤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은 “평범한 여성이나 미인이 아니라, 본인의 개성이 강한 외모라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여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것으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작품이다. 10월 개봉 예정.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이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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