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믹스앤매치’ 양현석, “경쟁할 곳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9:53
2014년 9월 2일 19시 53분
입력
2014-09-02 17:17
2014년 9월 2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믹스앤매치’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믹스앤매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이유를 밝혔다.
케이블채널 Mnet ‘믹스앤매치(MIX&MATCH)’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9명의 출연자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윈(WIN)’ 당시 진 팀은 해체하거나 재조합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로 그 결과가 ‘믹스앤매치’다. B팀의 여섯 명 멤버들을 다시 재구성한다”고 말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을 진행했다. 당시 A팀과 B팀이 경합을 벌였고, 승리한 A팀은 그룹 ‘위너(WINNER)’로 데뷔했다.
앙현석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제가 봤을 땐 이 세상이 경쟁이다. 우리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지만, 이게 경쟁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현석은 “앞으로 이 친구들이 경쟁할 곳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한 편, ‘믹스앤매치’는 새 보이그룹을 선발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후 이즈 넥스트: 윈’에서 패배한 B팀(B.I·BOBBY·김진환·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정진형·정찬우·양홍석)이 함께 경쟁을 벌인다.
이 번 경쟁은 총 3번의 매치와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평가될 예정으로, 심사위원 30%와 시청자 투표 70%를 반영해 새로운 보이그룹 멤버가 결정된다. 11일 오후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믹스앤매치’.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9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0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9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0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전쟁 1년 지속시 韓 경제 성장률 0%대로 하락할 수도”
李 “부동산 세금은 핵폭탄…함부로 못쓰지만 써야 하면 쓴다”
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초강경파 원로를 군사고문에 발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