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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얼음 마녀, 맹승지에 ‘분노 폭발’… 살벌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0:04
2014년 9월 11일 10시 04분
입력
2014-09-11 09:38
2014년 9월 11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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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
‘진짜사나이’에 출연 중인 맹승지가 훈육관에게 경고를 받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개그우먼 맹승지는 돌발 행동을 보이며 ‘얼음 마녀’로 불리는 훈육관에게 경고를 받았다.
맹승지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 먼저 행동하는 등 지속적인 실수를 범했다. 그러자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 마라. 지금 누누이 얘기하고 있다”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로 매사에 진지하지 못한 듯”, “진짜사나이 맹승지 보기 안 좋다”, “왜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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