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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교통사고…YG 측 “사고 원인? 음주운전 N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08:43
2014년 9월 12일 08시 43분
입력
2014-09-12 08:32
2014년 9월 12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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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승리
그룹 빅뱅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2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고로 차량이 전복됐지만 다행히 승리에게 큰 외상은 없는 상황이다. 다시금 제대로 검사를 받을 예정”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음주운전은 확실히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3시 30분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벤츠 차량과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와 벤츠 차량에 타고 있던 A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리는 구급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큰 부상을 입지 않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승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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