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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근황 공개, 남자친구 “예뻐졌다고 좋은 것은 아는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0:15
2014년 9월 12일 10시 15분
입력
2014-09-12 10:08
2014년 9월 12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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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 렛미인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역대급 변신녀로 손꼽히는 박동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렛미인에 선정돼 아름다운 외모로 변한 박동희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밝혔다.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은 박동희에게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고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또 제작진과 대화에서는 “친구들이 (여자친구)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며 “걱정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동희는 “예전에는 내가 딱 이런 마음 이었다”며 “얼마나 조마조마 하고 다닌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렛미인 박동희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동희 근황, 그저 좋아보이네”, “렛미인 박동희 근황, 마음이 곱네. 두 사람”, “렛미인 박동희 근황, 힘들 때 만난 인연이 오래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렛미인4 (렛미인 박동희 근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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