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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라오스 여행, 평균 연령 27세…역대 최저 비용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0:26
2014년 9월 12일 10시 26분
입력
2014-09-12 10:16
2014년 9월 12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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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라오스 여행’
‘꽃청춘’의 라오스 여행 편이 공개된다.
12일 방송 예정인 tvN ‘꽃보다 청춘(꽃청춘)’에서는 평균 연령 27세인 세 사람의 리얼한 라오스 여행기가 그려진다.
‘꽃청춘’ 제작진은 “앞서 방송된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배낭여행의 본질에 가까운 여행이다”고 밝혔다. 또한 유연석을 이서진, 이승기, 유희열에 빗대고 손호준을 윤상에 비교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 출연한 ‘꽃청춘’은 6박 8일간 72만 원으로 여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꽃청춘 라오스 여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꽃청춘 라오스 여행, 기대된다” , “꽃청춘 라오스 여행, 빨리 보고 싶다” , “꽃청춘 라오스 여행,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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