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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타일러권-제시카 결혼설 제기…“1년째 열애”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0:45
2014년 9월 12일 10시 45분
입력
2014-09-12 10:33
2014년 9월 1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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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지난 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권이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으며 팬미팅 이후 타일러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지난해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 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I do’라는 문구가 적힌 반지 케이스와 커플링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와 상대 남성은 친한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진짜 결혼하는 것 아니야?”, “타일러권 제시카, 황당하지만 뭔가 설득력있다”, “제시카 타일러권, 1년째 열애 중이란 말인가?”, “타일러권 제시카, 정말 두 사람 무슨 사이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타일러권 웨이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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