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인’ 박동희 근황, 완벽한 미모… 남자친구 ‘조마조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1:44
2014년 9월 12일 11시 44분
입력
2014-09-12 11:41
2014년 9월 12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미인 박동희 근황’
‘렛미인4’ 박동희의 근황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서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가슴이 보이는 의상을 입은 여자친구에게 “지나가면서 다 보겠다. 내가 아까 남자들의 시선을 봤다”고 잔소리했다.
이날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면서 “걱정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불평했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는 내가 딱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 마음 졸이고 다닌지 모르겠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렛미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엽네”, “남녀가 상황이 역전됐네. 결혼해야 할 듯!”, “렛미인 박동희, 제시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5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5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투자 거품일 수 있다”…노벨경제학상 스티글리츠 경고
“저승길로 달려가나”…자전거 핸들 앞에 사람 태우고 위험한 질주(영상)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