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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새로운 인생…남자친구 “너무 예뻐서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4:42
2014년 9월 12일 14시 42분
입력
2014-09-12 14:41
2014년 9월 12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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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갈무리
‘렛미인 박동희’
‘렛미인’ 박동희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박동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 박동희를)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한다. 너무 걱정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 내가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하게 다닌지 모르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렛미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자신감 되찾았네”,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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