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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 쌍둥이와 인천AG 성화 봉송… 역시 슈퍼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09:54
2014년 9월 18일 09시 54분
입력
2014-09-18 09:53
2014년 9월 18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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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는 지난 17일 오후 강화도를 거쳐 인천에 들어온 뒤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등을 지나 인천 연수구청 앞에 안치됐다.
이날 성화 봉송에는 벤쿠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과 송일국이 참여했다. 특히 송일국은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를 등에 업거나 안고 달려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역시 대단하다”, “역시 슈퍼맨이다”, “송일국 사진 보니까 대박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화는 아시안게임의 발상지인 인도 뉴델리와 강화도 마니산에서 각각 채화된 뒤 지난달 13일 하나로 합쳐져 전국 17개 시도와 70개 시군구 5700여km를 지나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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