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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누군가 봤더니 ‘세계적 스타’
동아닷컴
입력
2014-09-18 19:10
2014년 9월 18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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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니콜 셰르징거 SNS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의 사촌 누나로 알려진 니콜 셰르징거가 화제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푸시캣 돌스 활동 당시 리드 보컬을 맡았다.
니콜 셰르징거는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일에는 싱글 앨범 ‘유어 러브’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을,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도 가수로 활동해 음악가 집안으로 알려졌다.
또한 도끼는 최근 종영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소식에 네티즌들은 “니콜 셰르징거가 사촌누나네”, “도끼, 음악가 집안이네”, “도끼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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