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신비주의 폭발…혜리 호감에도 유유히 퇴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47
2014년 9월 22일 09시 47분
입력
2014-09-22 09:46
2014년 9월 22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의 일명 ‘꿀성대 교관’이 여군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군대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여군멤버들은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받았다.
첫번째 수평이동 장애물 훈련을 끝난 뒤 매력적인 저음의 ‘꿀성대’ 교관이 “방금 한 훈련에 대한 질문이 있느냐”고 묻자 맹승지는 손을 들고 “나이가 궁금하다”고 말해 동료들을 폭소하게 했다.
하지만 꿀성대 교관은 “훈련에 관련된 질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해 맹승지를 머쓱하게 했다.
이어 두 번째 로프훈련으로 산악 훈련을 마치게 된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만 답했다.
이에 혜리가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나”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혜리를 실망시켰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배우, 가수 등 연예인들이 군대에 입대해 일반병사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체험 프로그램이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김민석 “핵잠 합의 이행” 밴스 “비관세 장벽 소통”
이란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