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희숙, 금메달에 열애 소식까지 “왕배 연예인이라 말 못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20:35
2014년 9월 22일 20시 35분
입력
2014-09-22 15:01
2014년 9월 22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왕배 트위터
전희숙, 금메달에 열애 소식까지 “왕배 연예인이라 말 못했지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이 방송인 왕배(김왕배·30)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인터뷰를 통해 “내일 열애설이 터질 거다. 연예인이다”고 밝혔다.
다수의 언론 매체들은 전희숙의 남자친구가 방송인 왕배라고 전했고, 전희숙은 이에 대해 인정했다. 전희숙은 “만난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희숙은 “그 사람도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말을 못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왕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배 전희숙 열애 인정을 본 누리꾼들은 “왕배 전희숙 열애, 잘 어울려” “왕배 전희숙 열애, 로맨틱하네” “왕배 전희숙 열애,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왕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6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7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매출 4억인데 시총 1조원…이틀새 주가 10배 뛴 기업 정체는?
10
이란의 카타르 공격, K반도체에 불똥…핵심소재 공급 끊길 판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6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7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매출 4억인데 시총 1조원…이틀새 주가 10배 뛴 기업 정체는?
10
이란의 카타르 공격, K반도체에 불똥…핵심소재 공급 끊길 판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6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7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지선 후 논의 ‘보완수사권 폐지’ 두고 벌써 신경전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떨어졌다…성동-동작 집값 하락 전환
서울대병원 환자 1만6000명 정보, 직원에 유출…“메일 열진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