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풍 풍웡, 중국 동부 강타…한국 간접영향, 일부지역 침수피해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5:56
2014년 9월 23일 15시 56분
입력
2014-09-23 15:12
2014년 9월 23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풍웡 중국 강타 사진= SBS 뉴스
제16호 태풍 ‘풍웡(FUNG-WONG)’이 중국 동부를 강타한 가운데, 한반도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전국이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북상하는 제16호 태풍 ‘풍웡’의 간접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낮에 전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늦은 오후에는 충청 이남 지방, 늦은 밤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풍으로부터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50㎜ 이상, 제주도 산간에는 2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축대붕괴와 산사태, 저지대 침수가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에 대비하고 산간 계곡이나 해안가의 여행객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태풍 ‘풍웡’은 22일 오후 7시 35분(현지시간) 중국 동부지역 저장(浙江)성 샹산(象山)현 연해지역에 중심부 최대풍속 10급(초속 28m), 최저기압 985헥토파스칼(hPa)의 위력으로 상륙했다.
저장성 민정청은 이번 태풍으로 22일 밤 10시까지 원저우(溫州), 타이저우(臺州), 닝보(寧波) 등에서 35만 명가량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1만 명가량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집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7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금지…‘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수사
8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9
李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경찰 활약 덕에 가능”
10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7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금지…‘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수사
8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9
李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경찰 활약 덕에 가능”
10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0g으로 태어난 주하, 171일간 사투…3.85kg 기적의 퇴원
李 “헌법에 5·18과 부마항쟁 모두 넣으면 형평성 맞을 것”
매월 100km 달리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되기로 한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