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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윤박, 열애 고백 “사귄 지 222일째…뽀뽀도 했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0:01
2014년 9월 26일 10시 01분
입력
2014-09-26 09:42
2014년 9월 2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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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윤박이 열애 중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묻자 윤박은 “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박은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말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고 받아쳤다.
이어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해피투게더 윤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좋아했는데 임자가 있었네” , “해피투게더 윤박, 갑자기 열애 고백하기에 깜짝 놀랐네” , “해피투게더 윤박, 여자친구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데뷔 후 한번도 연애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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