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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담비, 김신영 나이 지적에 “조용히 해”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0:41
2014년 9월 26일 10시 41분
입력
2014-09-26 10:28
2014년 9월 26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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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담비’
가수 손담비가 나이 이야기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현은 “이제 나도 대학생이다. 어엿한 성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지금 나온 분들이 모두 대한민국 드라마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다”라고 말했고 손담비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김신영은 “차세대라고 하기엔 손담비가 나이가 좀 있다”고 지적했고 손담비는 발끈하며 “조용히 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피투게더3 손담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3 손담비, 손담비 어려 보이는데” , “해피투게더3 손담비, 손담비 예쁘다” , “해피투게더3 손담비, 완전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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