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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6:26
2014년 9월 26일 16시 26분
입력
2014-09-26 16:14
2014년 9월 26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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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뽀뽀도 했다”
배우 윤박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유재석이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윤박은 손톱을 물어뜯으며 선뜻 대답을 못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물었고 윤박은 “네”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박은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당황했고 옆에 있던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말했다.
또 박명수가 “여자 친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냐”고 묻자 윤박은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답했다.
또 “뽀뽀는 했냐”고 묻자 윤박은 “뽀뽀도 했다”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교제한지 오래됐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풋풋한 커플 부러워요”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회사도 아직 모른다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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