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박 열애 고백 “아직 회사에 얘기 못해”…손담비 “네가 몇 살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7:20
2014년 9월 26일 17시 20분
입력
2014-09-26 17:09
2014년 9월 26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박 열애 고백’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윤박이 열애 중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묻자 윤박은 “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박은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말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고 받아쳤다.
이어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윤박 열애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박 열애 고백, 축하해요” , “윤박 열애 고백, 연애 중이었구나” , “윤박 열애 고백, 순진한 스타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데뷔 후 한번도 연애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美-이란 전쟁 1년 지속시 韓 경제 성장률 0%대로 하락할 수도”
김건희 측 “목걸이·금거북이 받은 건 인정…대가성은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