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세월호법 여야합의 이후
동아일보
입력
2014-10-01 03:00
2014년 10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사 인사이드 (1일 오전 10시 10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야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여야는 합의를 통해 4명의 특검 후보군을 추천하고 10월 말까지 세월호법을 처리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가 세월호법 제정에 미칠 영향을 민영삼 포커스컴퍼니 전략연구원장, 김광삼 변호사가 출연해 전망한다.
#시사 인사이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6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7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靑 찾은 장동민 “코스피 5000 공약 반신반의한 것 후회”
10
[속보]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 살해” 발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6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7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靑 찾은 장동민 “코스피 5000 공약 반신반의한 것 후회”
10
[속보]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 살해” 발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
[단독]캡슐호텔 화재 8개월前 “비상구 막혔다” 신고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