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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초등학교 때 일본 전국 2등 “엄마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4 14:48
2014년 10월 4일 14시 48분
입력
2014-10-04 11:26
2014년 10월 4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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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출처=MBC)
힙합 그룹 M.I.B 강남이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초등학교 때 일본 전국 2등을 했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유발했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5번째 ‘The 무지개 라이브’(이하 나 혼자 산다)에서는 힙합 그룹 M.I.B 강남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강남은 일본에 계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생활고를 호소했다. 이에 강남의 어머니는 “안 되면 일본으로 와서 다시 학교 다녀야지”라고 말했지만, 강남은 “난 공부 자체가 안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강남은 이어 “어렸을 때는 잘했는데. 내가 초등학교 때 전국 2등이었잖아. 다시 공부 하면 2등 3등 문제없는데 공부하기가 싫다”고 설명하며 어머니에게 “엄마는 공부 잘했냐?”고 되물었다.
이에 강남의 어머니는 “그냥”이라고 얼버무리다 “하여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라고 말을 돌려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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