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노아 사실은 내아들” 친부 소송에 차승원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5:02
2014년 10월 6일 15시 02분
입력
2014-10-06 10:42
2014년 10월 6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노아 사실은 내아들” 친부 소송에 차승원 반응은?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들 두고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였다.
5일, 채널A는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차승원의 부인이 차승원을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차노아이며, 차승원이 마치 차노아를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차승원 부부는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한 것 외에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처음 듣는 이야기이다"면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차승원 차노아 친부 소송 차승원 차노아 친부 소송 차승원 차노아 친부 소송 차승원 차노아 친부 소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메모리 가격 급등에 스마트폰 제조 원가 25% 상승 예상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