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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서유정, 룸메이트 김옥빈 위해 의리 발휘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0:15
2014년 10월 7일 10시 15분
입력
2014-10-07 10:13
2014년 10월 7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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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사진 = JTBC ‘유나의 거리’ 화면촬영
‘유나의 거리’
‘유나의 거리’ 서유정이 룸메이트 김옥빈을 위해 의리 있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서유정이 룸메이트인 김옥빈을 위해 의리를 발휘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 방송에서 미선(서유정 분)은 소매치기 작업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창만(이희준 분)에게 화를 낸 유나(김옥빈 분)를 대신해 사과했다.
미선은 “유나는 창만씨 정말 좋아해요 근데 표현이 서투를 뿐이에요”라며 유나를 감싸줬다. 이어 전날 강유나에게 대들었던 한다영(신소율 분)을 찾아가 혼쭐을 내 줄 것으로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극 중 김미선이 강유나에게 도움을 받았던 적은 많았지만 강유나를 위해 행동으로 나선 적은 없었기에 더욱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누구보다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나의 거리’. 사진 = JTBC ‘유나의 거리’ 화면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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